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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킹
2026-01-03
말 없고 조용히 해주는 게 처음엔 낯설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그게 오히려 장점으로 느껴졌고 이런 무심한 듯한 진심이 참 좋더군요, 다음에도 꼭 다시 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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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러버
2025-12-31
중간에 깜빡 졸았을 정도로 편안했습니다. 몸이 많이 지쳐 있었는데 큰 도움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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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쾅
2025-12-28
손에 힘이 실려 있으면서도 무리 없이 조절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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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kh13
2025-12-25
관리 진짜 시원하게 잘 받았어요~ 담에 또 받을 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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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루스
2025-12-22
중간에 딱히 뭘 물어보지도 않아서 오히려 더 편했고, 손길로 커뮤니케이션이 되는 느낌이랄까, 말 없는 게 단점이 아니라 장점이 될 수도 있구나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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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33
2025-12-19
피로가 싹 날아간 느낌ㅋㅋ 또 받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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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_seungwoo
2025-12-18
조용한 시간 보내면서 컨디션까지 회복되는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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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07
2025-12-15
부담 없이 조용히 누워 있고 싶을 때 딱 맞는 분위기였고 누군가에게 쉴 틈 없이 터치받는 느낌이 아니라 알아서 적당히 쉬게 두고 중간중간 케어에 집중해주시는 게 진짜 배려라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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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dohyeong
2025-12-10
부드러운데 깊이감 있는 손길, 딱 내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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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58
2025-12-08
어깨 위주로 해달라고 말 안 했는데도 알아서 그쪽 중심으로 잘 해줘서 따로 설명할 필요 없이 제대로 된 시간 보냈다고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