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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x우
2026-02-03
말 안 해도 필요한 데를 정확히 짚어주시더라구요. 괜히 경력이 느껴지는 게 아니네요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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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ho88
2026-01-31
말도 없고 부담도 없고 조용히 혼자만의 시간 보내기엔 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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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jh32
2026-01-28
관리 받는 동안 아무 생각도 안 들었어요~ 그냥 눕자마자 힐링 시작되는 느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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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09
2026-01-27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게 적당한 압으로 계속 이어져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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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ungheon
2026-01-25
손압이 일정해서 받는 동안 계속 편했고 중간중간 신경 써주셔서 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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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_in98
2026-01-23
누워 있는 내내 불편한 곳 없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게 참 편했고, 눈 감고 조용히 쉬고 싶은 날엔 이만한 데가 없겠구나 싶을 정도로 만족도가 꽤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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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hs37
2026-01-17
목 근처 관리가 특히 괜찮았고 자극도 부담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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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_woo12
2026-01-14
말 안 해도 몸 상태를 잘 캐치하시는 게 느껴졌습니다. 그게 또 신뢰로 이어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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퍽형
2026-01-10
강하게만 하지 않고 부드럽게 이어가니 마음까지 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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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81
2026-01-08
오늘 하루 고생한 몸에게 제대로 된 선물 같았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