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통역 1번 출구 3분
· 르네상스 시티프라자 건물 2층에 위치
· 건물 내 지하주차장 무료 주차 가능
· 수면 불가
· 연중무휴
· 젊은 한국인 관리사
· 매탄,인계,용인,성남,수원역,동탄,광교,오산,병점 차량으로 10분내 방문 가능
[공지사항]
영통테라피 감성테라피 ♥최고의 시설과 실력있는 관리사♥
특급 친절이 함께하는 영통역 뷰테라피 최고의 행복을 드립니다.
수원 영통테라피 [뷰테라피]
영통역테라피마사지 본 업소는 수원영통최대규모
한국인관리사가 상주하며 프라이빗한 공간을 제공하며
전문교육을 이수한 테라피스트가 고객님의 컨디션과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하여 전문적인 마사지로
바쁜 일상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주며 최고의 힐링을 선사합니다.
[이벤트]
· 할인 이벤트
- 첫방문 / 주간 / 단체 2명이상
- 군인 / 생일 / 후기 / 카페,밴드 첫 가입
※반드시 확인하세요!!
· 예약 시 마짱 회원 이라고 말씀해주셔야 회원가 적용이 가능합니다. · 사전예약 및현금결제 시 적용되는 회원가 입니다. · 자세한 사항은 전화 주시면 상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 퇴폐문의 및 요구시 환불없이 퇴실조치 됩니다. · 마짱에 등록된 모든 업체는 합법적인 마사지 업체입니다. · 마짱은 건전마사지(건마) 광고 플랫폼을 제공하는 중개 업체이며, 마사지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번에 본 관리사분은 세연님
간단히 실장님께 추천 받아 예약후 방문
긴 생머리에 애교스런 목소리로 반겨주십니다!
간단히 인사루 관리 시작.
역시 뷰는 누굴봐도 내상 1도 없네요
급하게 예약했지만 그래도 만족도 1000프로
세연님만의 매력이 엄청납니다
기분좋게 관리 받아 발걸음이 가볍네요
영통에서 뷰는 오래갔으면 합니다
신규 관리사분들도 많이 들어온것 같더라구요
자주 애용하겠습니다^^*
피자빵
2025-04-20
인영쌤 방문후기
인영쌤 방문후기
인영쌤을 만나봤는데, 균형잡힌 몸.매이면서 성격도 활발하네요
관리 내내 재잘재잘 같이 떠드느라 시간이 엄청 빨리 갔습니다!!
마.인드도 좋으시고 스.킬도 있으셔서 또 방문해야겠다 싶었어요 :)
인영쌤도 그렇고 다른분들도 한번씩 뵈러 가봐야겠네요
신라면볶음
2025-04-20
이런게 대접받는 느낌이군요
수원에 일이있어서 갔다가 적적해서 방문했는데
실장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추천해주신 옥순쌤 관리 받고 왔어요
글.램이라는 설명 값 하더라구요
관리도 정말 시원하고 서.비스 정신이 투철하셔서
정말 대접받는 느낌 드는 시간이었습니다.
미니버거
2025-04-20
기분 좋은 마음으로 뷰테라피 나왔습니
키 크고 웃음이 아름다우신 우유님이 들어오시네요
(글ㄹh머에 웃음이 매력적이신)
그렇게 오기 전에 깔끔히 씻고 왔지만 다시 한번 더! 뽀득뽀득 하게 씻고 나서
배드에 누우니 어우야 손톱으로 간지럼을 태우시면서 영혼을 가출 시키시더라구요
덕분에 말 걸면서 받다가 너무 좋아서 말을 할 수가 읍..읍!!!
따뜻한 오일로 온몸을 사용해가면서 저의 몸을 반쯤 죽여놓고.....
제가 말로는 다 설명 못하고 직접 받아 보시는 걸 추천 드려요!
시각 촉각 청각 다 만족 시켜주시는데 왜 인기 많고 배태랑 인지 알겠네요
너무 좋네요 네...
집에 가는 길에 매력적인 우유가 한번더 생각이 나네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행복한 시간을 마음껏 만끽하고 나왔습니다!
베이식
2025-04-19
인영이는 믿음입니다
실장님의 추천으로 한번 뵙는데
지난주에 이어 이번에도 인영쌤을 만나뵙습니다
배드에 누우니 모든 세상의 근심걱정이 사라집니다
인영쌤 관리는 무릉도원에 있나 생각될 정도로
부드럽게 해주시고 중간중간에 압 넣어주시는것도
프로급이셔가지고 한번 받아보니까 생각이 자주나서
인영쌤 계속 찾아뵙게 되네요
크림빵
2025-04-19
어제 다녀왓던 뷰 시아 후기 ㅎ
그냥 보내기가 싫은 날이엿는데 ㅎㅎ
갑자기 엔에프 소식에 예약을마치고
싱글벙글 시간마춰서 갑니다 ㅎ
남자실장님이 맞이해주시고 안내받고 씻고 기다립니다
얼마나 지났을까 똑똑하고 들어오는데
와우... 평범하지 않은 아우라가 풀풀 풍기네요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키도 크고 라인 확실히 살아있네요
텐션 너무 좋아요
뭔가 부끄러움을 타는듯하면서도
과감할땐 확확!!
올만에 가서 그런지 더 좋았던 시간
새로 오셔서 조금 서툴긴 하지만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에 넋이 나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