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닐로말즈
2024-01-19
언제가도 만족했었어서 괜찮다 생각하구 이용했습니다
-
허리춤
2024-01-18
잊을래야 잊을수가 없는 수민쌤 관리후
한창 수민쌤한테 빠져서 통장이 텅장이 되버렸던 지나날의 아픔에 한동안 끊어야겠다 싶었는데 아 진짜 잊을래야 잊을수가 없네요
꿈에서도 나오고 눈을 감아도 생각나고 수민쌤 관리가 잊혀지질 않아서 결국 또 다시 받으러 왔습니다
아직도 눈에 선한 수민쌤께서 관리해주시는 모습....실제로 보고나니 확신이 섰습니다
수민쌤은 잊고사려고해야할게 아니라 끊임없이 찾아가고 봐줘야하는 쌤이구나
진짜 주기적으로 꾸준히 관리받으러가야되는구나 참으려고 잊고살려고했던 내가 바보였구나를 느꼈습니다
수민쌤 한동안 잊고살려고해서 죄송합니다 제가 죄인입니다!
-
닭백숙
2024-01-17
막내소은쌤 오랜만에 출근해서 봤습니다
카페 보다가 오랜만에 소은쌤 떠서 바로 예약헀습니다
많이보는 저는 너무 대만족 했습니다
관리를 받다보니까 부족함 없이 굳
제가 본 소은썜은 얼굴 관리 응대가 최고심ㄷㄷ 다들 한번 받아보셔여 강추합니다
너무만족하고갑니다 감사합니다
-
베르사체
2024-01-16
가영이 얼굴도 이쁘고 최고네요
가영이 얼굴도 이쁘고 최고네요
야간 출근하고 술한잔하고 아침부터
가영이 보고 왔네요
사람이 선도 이쁘게 잘빠지고
얼굴도 참 이쁘네요
왜 여자친구 삼고 싶은지 알것같습니다
관리가 진짜 수준급이라서 가영이 보신분들이
어떤 마음인지 바로 와닿습니다
평일에 일 시작하면 이제 또 올 시간이 없는데 다음주에나 또 보겠네요
재방문 의사 200% 입니다 좋은 시간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기억니은
2024-01-15
좋은점
와우 오늘여기테라피 뭐죠? 순도200% 감동의 눈물흘렸습니다..
실장님께서 손님들이 매번 칭찬한다고 추천하신데는 이유가 다 있었네요ㅎ
진짜 한타임에 두배 받아도 저는 오늘여기로 갈거같아요
다른곳 갔다가 괜히 내상 입을바에 저는 시설좋고, 후기좋고 친절한 실장님이 계신 오늘여기로 매일 갈랍니다ㅎ관리까지... 감탄의 연속입니다.
-
둥글레차
2024-01-14
서우썜 정말 잘받았습니다
이번에 친구랑 같이 마사지받을려고 보다보니 우연히 발견한 곳에서 시원하게 마사지 받고 온 후기를 적어보려고 합니다. 마사지를 엄청 자주 받는 편이 아니라서 가격이 저렴한건지 비싼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제가 느끼기엔 적당한 가격이었던거 같아요
친구놈은 자주받는 애라서 물어보니 다른곳에 비해 가성비 좋다하더군요
일단 서비스 자체는 완전 최고였어요. 사장님??실장님께서 엄청 친절하게 맞아주시고 안내해주셔서 첫인상부터 좋았어요^^ 마사지를 많이 받은건 아니지만 받아본 마사지 중에 제일 부드럽고 강렬하게 기억에 남는 시간이였습니다 말로 설명할수 없는 짜릿함과 미치는줄 알았네요 ㅎㅎ 적극 추천합니다.
-
투썸플레이스
2024-01-12
실장 강력추천으로 지은 쌤 뵙고왔습니
오전 업무 끝낸 뒤 오늘도 마사지가 땡기네요…
직원들 알아서 업무 마감 하라고 한 뒤 실장님께 연락이 왔더라구요…
오늘여기에서는 내상이 한번도 없었던지라 믿고 출발합니다…
조금 일찍 도착해 시간이 여유 있었습니다… 오늘은 어째서인지 커피 한잔 사드리고 싶어 앞에 카페에 들려 뜨아 한 잔, 온기가 가득한 따뜻한 오늘,여기… 추운 날씨도 사르르 녹여버리는 따스함 입니다…
실장님이 따뜻하게 데워놓으신건지 관리실이 포근하니 좋네요…
-
롤렉스시계
2024-01-10
명불허전이라는 루나썜 영접~여신 그
저번주 주말에 오늘,여기에서 루나쌤한테 받았습니다.
너무 황송해서 어쩔줄 몰라했는데 루나쌤이 긴장도 풀어주시고 몸도 풀어주셔서 기분 좋은 하루를 보냈습니다. 몸도 마음도 힐링되서 참 좋았구요~ 다음에도 또 뵙고 싶다는 마음이 듭니다.
요즘 직장생활도 힘들고, 주변 사람들도 힘들었는데 역시 사람은 사람으로 치유하는건가 봅니다.
다음엔 감사의 의미로 핫초코 한잔 사드려야겠습니다~
-
너떄메아파하는걸
2024-01-10
반전후기들에 좋다는 말밖에 없어서 솔
날도 춥고 기분도 우울해서 힐링할 생각으로
관리잘하는 수민썜을 추천해주더라구요.
너무 친절하고 잘해주고 천사가 따로 없네요
ㅎ 관리받는네네 웃으면서 미소지어 주는대 너무 기분 좋습니다
수민썜 한테 중독에 걸린거 같은 같아요
왜케 맘씨가 좋은지 관리도 엄청 열심히 해줘서 미안할 정도ㅎㅎ
기분좋게 받고 갑니다 담에 또바요
-
종두야
2024-01-06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