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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sj40
2025-11-20
꾸준히 받을 수 있는 관리사님을 드디어 찾은 듯합니다. 다음에도 예약해서 또 오고 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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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86
2025-11-17
이곳저곳 받아봤지만 이런 스타일이 제일 편하더군요, 굳이 말 안 해도 뭘 원하는지 알아채는 손길이랄까, 그런 감각은 아무나 가질 수 있는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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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피쿤
2025-11-13
중간에 잠깐 졸았는데 그 정도로 긴장이 잘 풀렸다는 얘기고, 끝나고 나서 몸이 가벼워진 느낌이 들다 보니 다음 스케줄까지도 여유롭게 잘 소화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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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jae33
2025-11-12
강약 조절이 섬세해서 무리 없이 시원했어요. 받는 내내 조용하게 집중해줘서 힐링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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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수달
2025-11-08
한두 번으로는 아까운 실력이란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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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44
2025-11-05
어깨며 등이며 전신이 풀리는 게 느껴졌어요. 다음날 아침에 더 개운함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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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빈
2025-11-02
관리사 손이 묵직한 편이라 깊게 들어오는데도 전혀 아프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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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훈
2025-10-29
처음 받아봤는데 딱히 아쉬운 부분 없이 조용하고 부드럽게 잘 해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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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삼촌
2025-10-28
몸이 한결 가벼워졌고 다음 날도 컨디션 굿굿. 강한 자극 없이도 깊이감 있는 손길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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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_hongjun
2025-10-25
필요 이상 설명 없이 바로 시작하는 게 오히려 깔끔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