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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2025-01-12
오늘여기 천사 유라
엔에프 탐험기 다녀왔습니다
21살 진짜진짜 그냥 존예보스
응대력 관리 백점 만점에 오백점 드리고싶네요
진짜 내상 1도없는 천사입니다
힐러라고 표현하는게 맞겠죠
무조건 보고 오세요 후회 1도없으실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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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선산업
2025-01-11
얄짤없는 솜이
새해를 맞이해 제일 먼저 하고 보고싶은게 누군지
누구를 볼까 고민하던중에 떠오른 오늘여기 솜이
그렇게 예약하고 시간 맞춰 방문
샤워하고 기다리니 솜이 입장
싱긋 웃으면서 또 자기 보러 와줬다고 고마움을
표시하는데 굉장히 뿌듯했습니다
관리는 말해 뭐해 아니겠습니까
육각형 만능 솜이에게 관리를 받을땐
어떤 잡 생각도 나지 않아서 너무 좋습니다
요즘 회사일로 스트레스가 좀 많았는데
잠시나마 잊을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또 한번 방문 하도록 할게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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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끄럼
2025-01-11
테라피계의 한장르 오늘여기 유리
커뮤에서 엄청 유명하신분이라고 들었습니다
제목 그대로 유리라는 한 장르고 있는거 같았습니다
관리 진짜 엄청 잘하시고 응대며 모든 면에서
완벽한거 같았어요!
기억에 남는 하루가 될거같네요
그럼 잘 받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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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
2025-01-10
새하얀 소은이
11월에 한번가고 12월에 두번가고
일이 바빠서 한동안 못갔는데
생각지도 못하게 시간이 비어서
바로 오늘여기 소은이 보러 갔다왔습니다
근처에 주차공간이 좀 협소해서 전 공영주차장을 이용했습니다
오늘여기 사장님께서 청결은 항상 잘 유지하십니다
관리실과 관리실 안의 샤워부스도 깔끔
조금 기다리니 소은이 입장
소은이는 뭐 오늘여기 주간에 다녀보신분이면
한번쯤은 봤을법한 관리사죠
전 소은이가 정말 너무 좋습니다
조금 차가운 면이 있긴 하지만 관리를 정말 잘하거든여
시간만 있다면 출근할때마다 보고 싶은데
주간에 시간내기가 너무 어렵네요ㅠㅠ
또 보러 올게 소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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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댕동
2025-01-09
재방을 하게 만드는 채아관리사님
갓채아 뭐라 글로 표현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어떻게 처음 출근하신분이 응대며 관리며
테라피2회차이신가 싶은 생각이 들게 만드시는분입니다
명품이란 표현이 딱 어울리시는분 같아요
무조건 무조건 보셔야합니다
오늘여기에서 소라며 블리며 많이 봤는데
그 친구급입니다 이거 공유하는 이유는
이런분이 꼭 오래 남아있으셨으면 해서
짧게나마 글 하나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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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불고기
2025-01-09
오늘여긴 가인이여라
오랜만에 복귀 소식에 부리나케 달려갔습니다
한달정도만에 보는거같은데 너무 반가웠습니다
한달만에 봐도 녹슬지 않은 관리
여전히 아름다운...
이제 다시 복귀 했으니 더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너무 좋습니다 조금이라도 더 자주 볼수있다
생각하니 기운이 불끈불끈 솓더라구요 ㅎㅎ
자주 보러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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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딩
2025-01-07
퀸갓오브더갓 후추
금토 술 많이 먹고 오전 운동갔다가
집 청소하고 누워서 후기보다 후추 예약
와.... 그냥
모든게 내 취향.. 얼.몸.눈빛까지...
시작부터 끝까지 황홀했습니다..
갈까말까 할땐 가라..
맞는거 같습니다
안갔으면 후회할뻔..
또 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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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타
2025-01-06
오늘여기 아잉샘
오랜만에 아잉샘 예약하고 방문하였습니다.
오랜만에 접견한 아잉샘은 딱 저가 좋아하는 스탈입니다.
오늘 여기서 제일 많이 접견한 샘인데 오늘 도
역시 매우 만족하였습니다.
다음에 또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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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아울렛
2025-01-05
많이 잘하는 오늘여기 후추
오늘여기 한달만에 방문했던거 같네요
후추를 예전부터 보고 싶었는데 기회가 없다
오늘 기회가 되어서 예약하고 다녀왔습니다
방으로 안내받아 입장해 샤워하고 기다리니
후추 관리사분 들어오네요
진짜 포켓걸 아담한 키에 아릿다운 페이스
가볍게 인사 나누고 관리 받는데 관리 많이 잘하네요
정말 시간이 빠르게 흘러가는것처럼 느껴졌고
시간이 조금 천천히 가길 바랬던거 같네요
당분간 후추 관리사만 보게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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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산
2025-01-05
새미한테 아주 그냥 혼꾸녕 나고왔네요
새미가 그렇게 관리를 잘한다고
실장님이 강추하시길래 도대체
얼마나 능숙하게 잘하길래 그렇게 추천을
해주시는지 직접 체험 하기위해 다녀왔습니다
샤워후 베드에 있으니 새미님 입장..
간단하게 인사한뒤 관리 시작
뭐 얼마나 잘하길래... 흡
그냥 바로 입 닫고 땅바닥만 바라봤습니다
얄짤없이 아주 혼꾸녕 나고 왔습니다
관리를 다 받고 나니 어질어질 할 정도였어요
제 자신을 너무 과대 평가한거같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