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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은죽어서
2025-12-23
중간에 깜빡 졸았는데 그만큼 몸이 편해졌단 증거겠죠. 정신없이 바쁜 날, 이런 휴식이 꼭 필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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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63
2025-12-21
손이 과하지 않게 부드럽게 들어오는데도 묵직한 느낌이 남아서 더 좋았고, 끝나고 나선 온몸이 개운해져서 기분까지 산뜻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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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ng-sunwoo
2025-12-17
받는 내내 조용하고 집중된 손길이 참 좋았습니다. 다음엔 시간 좀 더 넉넉히 잡고 받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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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taein
2025-12-13
별로 기대하지 않았는데 받고 나니 오히려 더 만족스럽고 말수는 적지만 손끝에서 진심이 느껴지는 그런 스타일이라 다음에도 또 받고 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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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wooseop
2025-12-09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힐링했네요~ 다음엔 더 길게 받아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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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스진
2025-12-07
한참 받고 나니 몸이 훨씬 가벼워진 게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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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08
2025-12-04
말 한 마디 없이 손으로 다 이야기해주시더군요. 요즘 이런 분 찾기 쉽지 않은데 운이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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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sangho
2025-12-02
손길이 부드러워서 더 편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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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h21
2025-11-28
케어 중간중간 흐름이 매끄럽고, 무리하지 않으면서도 시원함이 유지되니 강하지 않아도 깊이 있는 느낌이 남고, 이런 스타일이 요즘엔 더 귀하게 느껴지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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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빈
2025-11-24
말 한 마디 없이 손으로 다 이야기해주시더군요. 요즘 이런 분 찾기 쉽지 않은데 운이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