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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덱스
2026-01-31
선화쌤 덕분에 구름 위를 걷는 기분으로 샵을 나섯슴다. 찌뿌둥하던 몸이 새것처럼 가벼워지니까 발걸음도 나비처럼 가볍내요. 조만간 몸 근질거릴 때 다시 예약 잡고 꼭 방문하갯슴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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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손한펭귄
2026-01-30
관리정말 열심히 해주시네요 ㅋㅋㅋㅋ 진짜 너무 만족스럽게 잘 받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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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녹턴
2026-01-30
시오쌤한테 관리받고 나면 며칠은 몸이 깃털 같아요. 이 맛에 돈 벌어서 마사지 받으러 오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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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르디지몬
2026-01-30
찌뿌둥한 날에는 역시 여기가 정답인 것 같습니다. 딴 샵들 고민하다가도 결국은 여기로 예약 전화 걸게 되네요. 믿고 가는 블랙로즈, 이번에도 대만족하고 갑니다. 조만간 또 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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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히키
2026-01-30
다른 샵들 설렁설렁 시간만 때우려는 거 진짜 극혐하는데 여긴 마지막 1분까지 영혼 탈탈 털어서 마사지해줌. 90분 내내 정막 속에서 느껴지는 그 섬세한 손놀림에 넋이 나갔다. 신사동 1티어 샵으로 인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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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수니
2026-01-29
몸이 굳어 있었는데 천천히 풀어줘서 부담 없이 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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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심한카이사
2026-01-29
관리가 끝나가는 게 아쉬워서 자꾸 시계를 보게 되더라고요. 90분이 이렇게 짧게 느껴질 수 있나 싶었습니다. 예나쌤의 그 감성적인 손길을 더 느끼고 싶었는데... 다음엔 무조건 더 긴 코스로 예약하고 올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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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드용사
2026-01-29
일주일에 한 번씩 저에게 주는 선물이에요. 여기서 재충전하고 나면 또 한 주를 버틸 힘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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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쥐하트
2026-01-29
다른 곳은 오일이 끈적거려서 찝찝할 때가 있었는데, 여긴 산뜻하고 좋은 향이 나서 마무리까지 완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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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프쵸퍼
2026-01-29
솔직히 후기들 주작인 줄 알았는데 직접 받아보니까 찐이네. 입장부터 퇴장까지 서비스 마인드 확실하고 샤워실 물때 하나 없는 거 보고 사장님 성격 딱 보였음. 관리사 수질도 이 정도면 최상급이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