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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로로롱
2026-02-18
크레파스 지연이에게 푹 빠짐...
요즘 자주 방문하게 되는 크레파스!
연휴동안 여유치 못한 지갑 사정에..
매일 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그러진 못하고 이 삼일에 한번 꼴로
다녀오는거 같네요!
이유는 즉슨 지연이에게 푹 빠져섭니다
뭐 개인편차는 있겠지만 저는 그냥
지연이가 너무 좋네요...
저같은 취향을 가지신분들이라면
한번만 보시진 않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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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올려
2026-02-17
부드러움과 강렬함의 조화.. 크레파스 자두
타고난것인지 관리를 정말 잘한건지
피부가 정말 부드럽습니다..
하지만 관리는 정말 매섭습니다
설 연휴에 잊지 못할 강력한
기억을 선사 해주셔서 자두님께
정말 감사하네요ㅎㅎ
연휴 동안 몇번을 더 뵐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자주 이용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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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티슈
2026-02-16
행복전도사 크레파스 까망
2월도 벌써 중반이 지나가네요!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은 김포 구래동 크레파스테라피
야간조 까망님을 후기를 짤막하게 적어 보겠습니다!
고향이 대구분이라 귀여운 사투리를 쓰십니다
어린 친구지만 관리도 열심히? 아니 잘 하십니다
관리 받는 내내 심심하지 않게 스몰 토크도 잘해주시고
원래 알던 사람처럼 어색하지 않게 해주십니다~!
인간 비타민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밝고 친절하시니 한번 보시는걸 추천 드립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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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수달
2026-02-15
말수가 적은 대신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 써줘서 만족도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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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lgray
2026-02-13
어깨 돌리는 게 불편했는데 이제는 많이 나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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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junseop
2026-02-12
강하게 누르는 거 안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기대 안 했는데 막상 받아보니 오히려 이쪽이 더 효과적이고 부드럽게 정리되는 게 훨씬 낫다고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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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시
2026-02-12
매력덩어리 크레파스 까망
이름을 듣고 뭔가 강렬한 기억을
선사해줄거 같아서 문의를 넣어봤음
오호 내가 원했던 시간에 취소가 나서
가능하단거 아니겠음... 이건 인연이다 싶어
바로 예약하고 다녀옴!!!
노크소리와 함께 들어오는데
내가 딱 원했던 그런 느낌이었음
대구 여자라 그런지 성격도 시원시원하고
관리도 시원시원하게 어디하나
마음에 안드는게 없었음!!
나의 지명은 이제 까망이라고 생각합니다!!!
벌써 그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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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볼
2026-02-12
순두부관리 크레파스 노랑
이번이 몇번째 보는건지 모르겠네요
노랑이의 장점이라고 하면 저를
정말 순두부처럼 조심조심 관리해주는데
그게 또 묘한 느낌을 들어요..
나를 이렇게 소중하게 다뤄준
관리사가 있었나 그런 생각도 들고..
요즘 오일 도포도 막 케찹짜듯이 하는
분들도 많으신데.. 노랑이 이 친구는
오일 도포하는것부터가 다릅니다..
실크 피부로 쉬지않고 관리하는데
느끼지 못해본 감성이었습니다..
노랑이 이친구 오랫동안 크레파스테라피에
머물러 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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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게이머
2026-02-11
너무 마음에든 크레파스 애플쌤
오늘은 애플쌤 후기로 돌아왔습니다!!
우리가 원하는것!
모든것을 충족 시켜줄수 있을것 같은 분입니다!
사람마다 원하는게 다르겠지만
찐으로다가 모두가 웃으면서
귀가 하실수 있으실겁니다ㅎㅎ
맘에 안드실수가 없습니다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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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구리분
2026-02-10
구래동 야간 원탑 크레파스 까망
마산동에 살아서 사우나 풍무 구래동쪽으로
자주 다녔었는데 다들 늦게 까지 하는곳도 없고
관리사들 실력이 고만 고만 해서 잘 안다니다가
구래동에 신규 오픈한 가게가 있다고 해서
선발대로 한번 다녀와봤습니다
저처럼 야간에 다니시는분들은 여기저기 고민
많이 하시면서 찾아 다니시는데 선발대로 다녀온
후기를 남겨 본다면 현재 제 원탑은 까망이었습니다
젊은 친구가 싹싹하게 응대 해주며
관리도 곧 잘합니다
어디가 불편한지 어떻게 관리 받고 싶은지 질문도 하면서
저에게 최대한 맞춰주려고 하는 모습이 정말 기억에 남네요
선발대로서 형들에게 추천할수 있는 샵과 관리사였습니다
그럼 새해복 많이들 받으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