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나무
2026-02-24
김포 까망이만한 관리사 없습니다!
김포 다닐만큼 다닌 분들은
구래동이던 사우동이던 괜찮은 관리사
보기가 엄청 드문걸 잘 아실겁니다
그래도 우리의 욕심은 끝이 없어
계속 도전하고 모험하고 ㅎㅎㅎ
그러신분들께 좋은 소식 하나 가져왔습니다
바로 크레파스테라피 까망입니다
야간에 한줄기 빛과 같은 존재
긴말 필요없이 한번 만나보시면
왜 제가 이런 글을 쓰는지 단번에
캐치 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고 하십시요
-
옆자리
2026-02-23
불편한 점 없이 자연스럽게 진행된 관리였습니다. 말이 없으셔도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게 느껴졌어요~
-
피톤치드
2026-02-23
크레파스테라피 하영 쌍따봉 후기
요즘 들어 자주 가는 곳인데
오늘은 새로 오셨다는 하영님 보고 왔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은 물론이고 형님들이 만나셨을때도
마음에 쏙 들 육각형 관리사라고 생각합니다
최근에 이런분을 뵙기가 정말 힘들고
이렇게 관리를 해주시는분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확실하게 맞춰 주십니다
어색하지 않게 말도 잘 걸어 주시고
분위기 확실하게 만들어 주십니다
만나 보시는걸 추천!!
-
모유수유역
2026-02-23
크레파스 포켓걸 모찌 영접함.
구래동 야간에 찐 스웨디시 맛집을
찾다 찾다가 정착하게 된 크레파스
구래동은 어떻게 야간보다 주간이 핫하다는..
저 처럼 야간에만 달리시는 분들은
어지간한 관리 맛집 찾기 어려우실꺼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 이리 저리 떠돌이 생활을 하는데
간만에 찐인 분을 만나서 짤막하게 글 남깁니다!
모찌라고 포켓걸 그 자채인데
여리여리한 모습과는 다르게 반전 관리
찐이었습니다 ..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네요ㅋㅋ
앞으로 자주 뵐거 같네요
-
유혹적인
2026-02-22
궁금해서 보고온 크레파스 단아
크레파스 집 근처이며 그정도 깔끔한 샵을
찾기도 어렵고 프라이빗해서 몇번 다녀왔습니다
어제 관리를 받고 나오는데 스치면서 지나간
여성분이 계셨는데 뭐지.. 관리를 받아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서 나가면서 실장님께 여쭤보았습니다
저분은 누구시냐고... 그게 바로 단아!
그래서 오늘 시간을 맞춰서 뵙고 왔습니다~
뭐 스치듯이 봤던 그 모습 그대로 였습니다
마음에 쏙 든.... 관리도 중요하겠죠?
그 모습 만큼이나 관리도 정성스럽고
부드럽고 따듯하게 해주셨습니다
이번주 지친 몸을 다 녹여주신거 같고
겨울이 지나가고 봄이 오듯이
제 마음에도 봄이 오는 그런 관리였습니다
자주 보고싶은 마음이네요
-
딩동댕동
2026-02-21
크레파스 까꿍 후기
오늘은 까꿍님 후기로 왔습니다!
실장님께서 추천 해주실때
경력이 있으신분이라 소개해주셨고
손님 니즈에 맞춰 관리를 해주시는분이라고
하셔서 예약을 하고 다녀왔습니다~
노크하고 들어오시는데 ... 와...
진짜 라인이.... 각설하고
관리 진짜 잘하십니다
저랑 티키타카도 잘 되시구 실장님 말씀이
딱 들어맞는 그런 관리였습니다
관리쪽으론 탑티어급인거 같았습니다
추천 드리고 싶어서 짤막한 후기 남깁니다
-
딩동댕동
2026-02-21
크레파스 까꿍 후기
오늘은 까꿍님 후기로 왔습니다!
실장님께서 추천 해주실때
경력이 있으신분이라 소개해주셨고
손님 니즈에 맞춰 관리를 해주시는분이라고
하셔서 예약을 하고 다녀왔습니다~
노크하고 들어오시는데 ... 와...
진짜 라인이.... 각설하고
관리 진짜 잘하십니다
저랑 티키타카도 잘 되시구 실장님 말씀이
딱 들어맞는 그런 관리였습니다
관리쪽으론 탑티어급인거 같았습니다
추천 드리고 싶어서 짤막한 후기 남깁니다
-
인피쉰
2026-02-20
내 마음에 박혔다 크레파스 노랑이..
실장님 추천으로 노랑테라피스트..
귀여우면서도 부드러운 말투 부드러운 피두
아직도 생각이 나네요..
애교섞인 말투 심장어택..
진짜 여자친구로 삼고 싶었네요
관리는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하네요
자주 뵙고 싶어서 실장님께
이름 재차 확인하고 왔네요
아주 굿타임이였습니다..^^
-
딩수니
2026-02-19
쌓였던 피로가 쭉 빠져나가는 느낌 들었어요. 손기술 하나하나 집중력도 좋고 정성도 느껴졌음.
-
풍차돌리기
2026-02-19
크레파스는 은우가 미래다!!!
구래동 신규샵이라 그런지 관리사들이
대거 있단 소문을 듣고 점심시간 짬 내서
몇번 다니다가 우연히 만나게 된 은우......
제목처럼 은우가 미래고 답입니다
관리부터 응대 진짜 미쳤습니다.....
저는 지명을 잘 안만들고 새로운분들
만나는 재미로 다니는 사람이었는데
저에게도 지명이 생겼네요...
제대로 취향저격 당했습니다
벌써 보고싶은 은우 자주 나와라 제발 ㅠㅠ